강릉시, ‘쉬었음’ 청년 맞춤형 지원…취업 의욕 회복 돕는다
강릉시가 미취업·'쉬었음'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취업과 사회 진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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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미취업·'쉬었음'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취업과 사회 진입을 지원한다.
노원구가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실제 일 경험을 지원하는 '달팽이 상사' 사업을 운영한다.
정부가 청년 취업 공백을 줄이기 위해 취업 준비 기간 소득을 지원하는 새로운 제도 도입을 검토한다.
청년의 '쉬었음' 기간이 길어질수록 취업과 구직활동 복귀가 어려워지고 건강 지표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취업·주거·금융·AI 진로 상담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청년정책박람회를 연다.
광산구가 심리상담과 경력설계,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미취업 청년의 사회 진입과 취업을 지원한다.
용인시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검사와 1대1 멘토링,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청년 워크 브릿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부가 대학·기업·지자체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의 진학·취업·정착을 지원하는 인재양성 사업에 2000억원을 투입한다.
서울시가 취업지원금과 이사비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하며 청년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다.
취업난 장기화로 20대 후반 청년들의 노동시장 이탈이 늘면서 '쉬었음' 인구가 22만8000명까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