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쉬었음’ 청년 맞춤형 지원…취업 의욕 회복 돕는다
강릉시가 미취업·'쉬었음'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취업과 사회 진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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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미취업·'쉬었음'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취업과 사회 진입을 지원한다.
2026년 6월 고용 지표가 1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표면적인 수치 이면에는 정보통신기술(IT)을 비롯한 서비스업과 전통 산업 간의 명확히 엇갈리는 고용 시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쉬었음' 청년의 은둔 위험이 취업 청년보다 6.6배 높아지며 사회적 비용도 연간 5조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분석됐다.
청년의 '쉬었음' 기간이 길어질수록 취업과 구직활동 복귀가 어려워지고 건강 지표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구가 심리상담과 경력설계,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미취업 청년의 사회 진입과 취업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