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청년희망배움터’ 개강…비수도권 청년 취업역량 강화 지원
삼성이 전국 4개 권역에서 청년희망배움터를 운영하며 비수도권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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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전국 4개 권역에서 청년희망배움터를 운영하며 비수도권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삼성이 비수도권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취업 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운영한다.
삼성·SK·현대차·LG·한화 등 50개 기업이 참여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미취업 청년 대상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