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LG·한화 참여…청년 취업 돕는 'K-뉴딜 아카데미' 본격 가동
삼성·SK·현대차·LG·한화 등 50개 기업이 참여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미취업 청년 대상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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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현대차·LG·한화 등 50개 기업이 참여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미취업 청년 대상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부가 청년 고용 위기 해소를 위해 일자리 회복 대책과 업종별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사이버대 졸업생 취업률이 77.7%를 기록한 가운데 교육부가 AI·XR 기반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