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 특화 취업박람회 개최…100명 채용 지원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 구직자를 위한 특화 취업박람회를 열고 현장 면접과 AI 모의면접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채용, 커리어, 실무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 구직자를 위한 특화 취업박람회를 열고 현장 면접과 AI 모의면접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종시가 AI 모의면접과 온라인 입사지원을 지원하는 청년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성남시가 24일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10개 기업과 함께 현장 면접 및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안군이 오는 17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현장 채용 연계에 나선다.
안양시가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한 4060 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202명 채용에 나선다.
금정구가 오는 18일 취업박람회를 열고 30개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채용의 장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가 청년인턴 92명을 모집하며 공공행정 분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AI 확산과 채용 구조 변화로 대졸 청년 실업률이 고졸보다 높은 현상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취업난 장기화로 20대 후반 청년들의 노동시장 이탈이 늘면서 '쉬었음' 인구가 22만8000명까지 증가했다.
병무청(청장 홍소영)이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의 병역이행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온라인 보충역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